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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가 만든 전쟁 소설
덥고 습기차 숨이 턱턱 막히는 날의 밤............. 내무반에서 대기하던 중 갑자기 핸드폰이 울리면서 방송이 흘러나왔습니다. "거만한 오스트리아군이 쳐들어 오고 있다! 모두들 준비하라". 나는 부랴부랴 비상식량을 들고 전장으로 나섰습니다. 전장에는 총알들이 휙휙소리를 내며 나의 근처를 지나쳤습니다. 나는 비상식량을 두손으로 잡은 후 적을 향해 조준했습니다. " 으직!!!" 정확히 적군의 다리에 명중시켰습니다. " 음" 그러나 애석하게도 100m 전방에서 날라온 포스 5점 마법사(mage)의 원자분해 광선를 맞고 당신은 한가하게 쓰러져 뒤졌습니다. -끝- 덥고 습기차 숨이 턱턱 막히는 날의 밤............. 내무반에서 대기하던 중 갑자기 핸드폰이 울리면서 방송이 흘러나왔습니다. <- 소음을 내는 물건. 평소에 핸드폰을 어떻게 생각했는지 알수 있다. "거만한 오스트리아군이 쳐들어 오고 있다! 모두들 준비하라". <-오스트리아를 싫어하진 않는데 싫어하는 나라가 딱히 없어서 가장 최근에 관심을 갖게된 나라를 적었다.그런데 거만한 오스트리아 군 어울리지 않나... 나는 부랴부랴 비상식량을 들고 전장으로 나섰습니다. <- 비상시엔 먹을 것과 돈인게 당연하지 않아? 난 수십권의 2차 대전 물을 읽으면서 자랐다고. 전장에는 총알들이 휙휙소리를 내며 나의 근처를 지나쳤습니다. 나는 비상식량을 두손으로 잡은 후 적을 향해 조준했습니다. <-사실 나라면 절대 아까운 비상식량 안 버린다. " 으직!!!" 정확히 적군의 다리에 명중시켰습니다. <- 비상식량의 종류가 궁금해진다. 그리고 다리가 자신있는 이유는 이뻐서가 작년에 조깅을 열심히 해서 근육이 붙었기 때문에 튼튼하다는 의미로. 내 신체 장기 중에서 자신있는 거라면 위가 아닐까. " 음" 그러나 애석하게도 100m 전방에서 날라온 포스 5점 마법사(mage)의 원자분해 광선를 맞고 당신은 한가하게 쓰러져 뒤졌습니다. <- 이 끝부분 진짜 마음에 들게 나왔다. 특히 '한가롭게' -끝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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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viai at 11/16 기억력은 원래 안 좋아서. 일.. by zendA at 11/15 w님/ 왠지 그나마 루케니가 .. by viai at 11/03 그렇다면 다행. 난 만약 당신.. by Hell at 10/28 Hell/ 저 목록은 정말 불쾌했.. by viai at 10/28 이글루 파인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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